이 기간 전국 3천여 세븐일레븐 알뜰폰 판매 점포에 방문해 BC카드로 ‘골드폰(84,900원)’ 구매시 정상가의 절반가격인 42,45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이통사(올레KT) 15% 추가 할인도 가능해 최대 57.5% 할인된 36,09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골드폰에는 3만원이 충전된 유심이 포함되어 있어 실 구매금액은 6,090원인 셈이다.
지난 4월 말 세븐일레븐과 이동전화업체 프리피아가 함께 출시한 ‘골드폰’은 중장년층에 특화된 알뜰폰으로 불필요한 기능을 과감히 제거하고 꼭 필요한 기능만 손쉽게 쓸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제품 대비 두 배 이상 큰 버튼과 큰 소리를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주변이나 가족들에게 위기상황을 알릴 수 있는 ‘SOS’ 버튼도 눈에 띄기 쉽게 핸드폰 뒷면에 별도로 만들었다.
또 이어폰 없이 청취 가능한 라디오 기능, 천지인 한글 입력방식을 채택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였다.
한편 골드폰은 ‘효도폰’답게 중장년층이 직접 구매하기 보다는 젊은 자녀들이 부모 선물용으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였다.
알뜰폰 ‘골드폰’ 최대 57.5% .. 36,090원에 이달말까지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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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효도폰으로 알려진 ‘골드폰’을 이달 말까지 최대 57.5%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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