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일대는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생활인프라가 풍부해 인근 지역보다 인구와 가구수가 많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영등포구 가구수는 16만7761가구에 달하며 인구는 42만157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인접한 업무지역인 중구(6만600가구, 13만7990명)이나 종로구(7만3693가구, 16만7867명), 용산구(10만9361가구, 25만1925명)의 두 배가 넘는 수치다.


한 전문가는 “영등포는 업무시설과 주거시설의 비율이 잘 혼합된 자족도시의 여건을 갖추고 있어 실제 생활에 있어 남다른 점이 많다”며 “이로 인해 인구의 유입도 많고 거래도 잘되는 편이기 때문에 실제 주거나 투자용 모두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영등포구 내에서도 영등포역 앞은 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초역세권 지역이다.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대형 브랜드 쇼핑몰만 3곳이 자리잡고 있으며 CGV,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도 많다. 코스트코와 빅마켓 등 창고형 할인마트의 이용도 용이하다.

지하철 1호선을 통해 여의도는 물론 구로•가산 디지털단지까지도 손쉽게 출퇴근할 수 있으며 기차를 통해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도로교통망도 뛰어나다. 올림픽대로, 노들길,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를 이용하기 편리해 강남은 물론 인천까지의 접근성도 높다.


이런 영등포역 바로 앞 도보 2분 거리에 신규 물량이 나와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포레스트힐 시티'가 바로 그 곳.

영등포구 영등포동 3가 19-2, 19-1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도시형생활주택은 지하 2층~지상 2층은 근린생활시설, 지상 3~13층은 도시형생활주택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도시형생활주택은 총 154가구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전 주택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3㎡의 초소형으로 이뤄져 있다. 1~2인 가구에 적합한 평면과 다양한 시설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가는 단일평형으로 1억290만원~1억1890만원대로 책정됐다. 이는 지난 2013년 영등포역 일대에서 마지막으로 공급됐던 도시형생활주택의 같은 면적 대 분양가보다 1000~2000만원 가량 낮은 금액이라는 설명.

인근 임대료 시세는 현재 보증금 1000만원, 월 50~60만원 수준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무이자 융자조건이다. 또한 8月부터 입주라 바로 임대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3번 출구 에쉐르 쇼핑몰 6층에 조성돼 있다.

분양문의: 02-2166-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