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7억5200만원
서울 강남구 삼성동 50번지 힐스테이트2단지 아파트 210동 203호가 경매로 나왔다. 경기고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2개동 926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8년 12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2층으로 북동향이며 84.24㎡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봉은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삼릉초등, 언주중, 경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선정릉공원과 현대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9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7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1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원에서 7억5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7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는 13-33837.
가락동 아파트 114.76㎡
1회 유찰 8억원
서울 송파구 가락동 165번지 래미안파크팰리스 아파트 105동 1902호가 경매로 나왔다.
가락초등학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14개동 919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2007년 11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9층으로 북동향이며 114.7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동남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가락초등, 송파중, 보인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오금공원과 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9억2000만원에서 9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원에서 6억3000만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6월30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는 13-20360.
수내동 아파트 133.82㎡
1회 유찰 5억7600만원
성남 분당구 수내동 34번지 양지마을 아파트 101동 301호가 경매로 나왔다. 초림초등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물건으로 23개동 149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9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133.82㎡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수내로, 성남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수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초림초등, 내정중, 분당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중앙공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2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져 5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가압류 1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7억2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5억원 선이다. 매각일자는 2014년 6월30일 성남지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는 13-25103.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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