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리스크관리부 정강희 부장과 직원들이 경기도 화성시 가시리정보화마을을 찾아 포도봉지 씌우기 등의 작업을 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해 5월 자매 결연을 맺은 후 올 해로 두 번째 마을 방문이다. 또 농협은행 서대석 부행장을 비롯한 자금운용본부 직원 40여명은 20일 인천시 계양구를 방문해 약 1000평 규모의 계양농협 시설채소 작목반 포도농장에서 포도봉지 씌우기, 포도알 솎기 등의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올해로 3년 연속 사회공헌활동 1위 은행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농협은행은 1분기 총 368회, 1만5000여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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