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0원이면 5~10만 원 상당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매 시즌 트랜디한 슈즈를 선보이고 있는 캐나다 패션슈즈 브랜드 ‘알도(ALDO)’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간 서울 가로수점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알도’ 가로수점에서는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패션 피플들의 중심지인 가로수 길에서 매력적인 스타일의 패션 피플들을 즉흥적으로 선정해 스틱 팔찌를 채워준 뒤, 팔찌를 착용하고 매장에 방문한 분들에게 ‘럭키백(Lucky Bag)’을 기프트로 증정한다. 또한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알렉스 핀치로부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럭키백은 1일 50개 한정으로 매장에서 9000원에 구입할 수도 있다. 3일 간 비치타월, 슈케어, 액세서리, 슈즈 등 5만 원에서 10만 원 상당의 다양한 제품들이 랜덤으로 구성된 럭키백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액세서리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21일에는 ‘알도’ 로고를 활용한 스텐실 타투 이벤트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편, ‘알도’ 가로수점 실시간 이벤트 상황은 ‘알도’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