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준비위 이광이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갖고 "행정의 안정성과 조직의 화합을 위해 내부에서 발탁했다"며 "측근과 캠프관계자를 배제하고 공무원 조직 융화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채영선 비서실장 내정자는 광주일고,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북구청에서 근무하다 사무관 때 시 본청으로 전입해 지난 2012년 서기관으로 승진, 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을 역임했다.
김병수 대변인 내정자는 정광고, 전남대학교 대학원(행정학 석사)을 졸업했으며, 시의회와 대변인실 공보담당을 하다가 201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광주U대회 조직위원회 홍보부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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