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휴가는 농촌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14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이 열려 눈길을 끈다.
이 행사는 한국농어촌공사가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며, 9개 지자체 328개 농촌 체험마을이 참가한다.

영동군 학산면 지내리 금강모치마을, 양산면 수두리 비단강숲마을 등 다양한 농촌 마을들이 참가해 대표적인 체험프로그램을 소개하고 농·특산물을 홍보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로 주요 관광지 홍보 및 여름휴가 정보 제공으로 농촌 체험마을의 소득향상과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와 관련된 소식 및 지자체 행사 관련 체험 문의는 '2014 농촌 여름휴가 페스티벌'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onong1122)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