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오로 변신한 헤르쯔 아날로그가 단독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최근 신보 ‘어서오세요 여름밤’을 발매하고 1년 7개월 만에 컴백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해 6월 열린 첫 단독콘서트 ‘그대를 닮은 하루’ 이후 약 1년 여 만에 개최되는 두 번째 공연.


2인조로 개편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여성 멤버 주하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멤버인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헤르쯔(허성준)와 주하는 타이틀곡 ‘연애상담인듯’을 비롯해 ‘애정결핍’, ‘어서오세요 다락방’ 등 앨범 수록곡과 임정희와의 듀엣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오랜만이다’와 같은 곡을 아기자기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어쿠스틱 사운드로 들려주며 뜨거운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예정이다.

7월26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3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