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이번 방한은 시 주석이 작년 초 국가주석으로 취임한 이래 첫 방한이자, 작년 6월 박 대통령의 국빈 방중에 대한 답방"이라면서 "특히 시진핑 주석은 이번에 제3국 방문과 연계하지 않고 한국만을 단독 방문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