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기간 동안 푸른숲과 창비, 뜨인돌, 부키 등 출판사에서 출간한 '기적의 책'을 교보문고 14개 오프라인 영업점에서 구입하면 권당 500원씩 자동 기부된다. 문구, 기프트, 음반 등 교보 핫트랙스에서도 해당 캠페인 상품을 구매할 때 정가의 10%가 자동 기부된다.
기부액은 2016년 5월을 목표로 푸르메재단이 마포구 상암동에 건립 중인 푸르메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해 쓰인다. 모금 목표액은 1억원이다.
캠페인은 올 연말까지 진행되며 진행 중에는 주 단위로 모금액을 매장 내에서 공개한다. 일정 금액 이상 목표가 달성되면 독자들에게 북리워드 쿠폰 등으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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