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강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며 최근 부동산 건설시장의 이슈와 사례를 중심으로 주택사업자 니즈에 부합하는 전문교육 제공을 통해 업계와의 동반성장과 고객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정은 상·하반기 각 3일 동안 진행되며 ▲부동산 세법 및 실무 ▲부동산 개발사업 교육 ▲임대관리 및 리모델링 관련 법률 실무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 강의가 마련돼 있다.
오는 27일 서울을 시작으로 다음달 4일 부산, 11일 대전에서 상반기 강좌를 진행하며 하반기 일정은 차후 확정할 계획이다. 고객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지역도 지난해 2곳에서 올해 5곳으로 확대했다.
대한주택보증 관계자는 “지난해 높은 호응도를 감안해 올해에는 참석인원을 100여명 정도 늘려 참가 수요를 충족하고 고객요청사항과 시장상황 및 정부정책의 변화에 따른 강좌주제를 선정한 만큼 고객 호응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주택보증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무강좌를 개최해 주택건설 및 금융시장의 급격한 변화속에서 고객의 성공적인 주택사업을 지원하고 고객사와의 상호 이해의 폭을 넓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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