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건설은 지난 2010년 계열사인 신세계인터내셔널로부터 수주했던 청담동 오피스 신축공사 계약 금액이 222억원 추가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신세계건설 매출액의 5%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