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아파트 96.6㎡
1회 유찰 7억1200만원

서울 서초구 반포동 30-18번지 삼호가든맨션 아파트 라동 807호가 경매 나왔다. 서원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41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1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8층으로 남서향이며 96.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고무래로, 사평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9호선 사평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서원초, 원촌중, 반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성모병원과 신세계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8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보증금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3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4-1042

송파동 아파트 87.98㎡
1회 유찰 5억2800만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62번지 송파삼성래미안 아파트 107동 1803호가 경매 나왔다. 가락중학교 북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845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1년 12월에 입주했다. 22층 건물 중 18층으로 남동향이며 87.9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오금로, 송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오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 가락중, 가락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4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4000만원에서 6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5000만원에서 4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21370

신정동 아파트 99.26㎡
1회 유찰 6억8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7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314동 504호가 경매 나왔다. 양천구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3개동 228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5층으로 남동향이며 99.2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은정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대목동병원과 현대백화점, 양천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보증금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는 6억9000만원에서 7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9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3-2786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41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