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최대풍속 38m/s의 강풍을 동반한 중형급 태풍 ‘마트모’가 24일 오전 중국 상하이 남서쪽 약 510㎞ 부근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있다. 25일 오전에는 중국 칭다오 남남서쪽 약 320㎞ 지점 육상까지 진출한 후 열대저압부로 변질되면서 소멸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지난 23일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가 오는 27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