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학교, 상가, 공원 등 갖춘 ‘e편한세상 광주역’ 4일~6일 계약에 기대감 높아
소비자들 삶의 수준이 높아지고 다양해 짐에 따라 아파트 선호도가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아파트로 바뀌고 있다.
원스톱 생활이란 쇼핑, 교육, 문화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단지 안이나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다양한 상가와 녹지공간, 체육센터, 문화센터, 교육시설이 모여 있어 멀리 나가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특히,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단지 내 학교가 위치하기 때문에 아이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에 부동산 관계자는 “단지 내에서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어 실제로 입주민의 주거 생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며 “여기에 교통시설까지 잘 갖춰진다면, 그 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나는 것은 시간문제다”고 밝혔다.
한편, 원스톱 아파트는 주상복합에서나 가능하다고 여겨졌지만, 대림산업이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공급하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일반 아파트지만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이 해결이 가능하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광주시 역동에 총 2122세대의 ‘원스톱 라이프’ 아파트 ‘e편한세상 광주역’을 공급 중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단지 내에는 입주민 동선에 따라 커뮤니티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을 믹스 배치한 ‘센트럴 애비뉴(Central Avenue)’가 광주 아파트 최초로 들어선다. 단지 내 상가는 전부 1층으로 계획하고 교육존, 의료존, 푸드존, 편의시설존으로 나누어 스트리트형으로 설계한다.
여기에 초기 상가 활성화를 위해 분양이 아닌 100% 임대로 공급해 대림산업이 직접 브랜드 유치 및 책임운영을 맡는다. 커뮤니티시설은 접근성을 고려해 4곳에 분산시키고 상가시설과 조화롭게 배치시킨다.
단지 내 어린이집도 5군데 신설되며 병설유치원이 포함된 초등학교 부지가 있어 학부모들이 자녀를 손쉽게 등ㆍ하원 시킬 수 있다. 인근에는 중학교가 있어 통학하기에도 좋다.
또, 단지를 둘러싼 1.2㎞의 테마 가로수길을 형성하고 축구장 3배크기의 약 15,000여㎡ 규모의 근린공원 및 어린이 공원을 조성할 예정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테마 가로수길에는 벚꽃나무길, 메타세콰이어길, 은행나무길, 이팝나무길, 느티나무길, 단풍나무길, 숲속산책로 등이 생기며, 자전거도로도 약 1.65km 생긴다.
아파트 내부는 전기ㆍ수도ㆍ가스 등의 에너지 사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EMS)를 적용해 실용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주차장은 기존 주차공간보다 10㎝ 넓은 공간을 제공하여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단지내 CCTV는 입주민의 안전과 아파트의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Full HD CCTV를 도입한다. 카메라 화질이 200만화소로 대부분의 아파트에 설치된 41만화소보다 5배가량 선명하다.
경기도 광주지역에서 원스톱라이프를 선보이는 ‘e편한세상 광주역’은 분양하기 전부터 수요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었다. 여름비수기에도 청약접수에서 전체 1,989세대 모집에(특별공급 제외) 총 6,229명이 몰리며 평균경쟁률 3.1대 1, 최고경쟁률 55대 1의 성공적인 기록으로 전타입 마감됐다.
또, 내년 말에는 ‘성남~여주 복선전철’이 개통예정으로 역세권 단지의 다양한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성남~여주 복선전철’ 노선의 광주역 바로 옆에 위치한다. 광주역을 이용하면 판교역까지는 3정거장이며, 판교역에서 신분당선으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총 7정거장만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로의 이동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든다.
이뿐 아니라 ‘e편한세상 광주역’은 2016년에 완공될 예정인 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와도 가깝다.
e편한세상 분양관계자는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광주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수요자들로부터 계약문의가 많았다.”고 밝혔다.
‘e편한세상 광주역’은 4일(월)~6일(수)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e편한세상 광주역’ 견본주택은 경기 광주시 역동 185-25번지 경안중학교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입주는 2016년 10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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