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주택담보대출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와 주택시장 정상화 방안이 담긴 경제정책 방향이 발표됐다. 지역·금융권별로 다르게 적용돼온 LTV와 DTI 비율을 단일화하기로 한 것이다.
LTV는 현재 수도권과 지방, 은행권과 제2금융권에 따라 50~85%까지 차등 적용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70%로 통일된다.
DTI는 50~65%까지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지만 60%로 일원화된다. 또 DTI 산정시 청장년층의 소득인정범위를 현행 10년에서 대출만기 범위 내 60세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투자자들이 수도권 아파트 분양에 몰리며 알짜 물량 찾기에 분주해지고 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DTI와 LTV 등 금융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에 수도권 아파트값이 3주 연속 증가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송도 국제도시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송도 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우수해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곳이다. 지역적 특성 이외에도 각종 개발호재로 그 미래가치는 점차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정부가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미분양 주택을 부동산 투자이민제 투자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수혜 1번지’로 예상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달 29일 법무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와 함께 '투자이민협의회'에서 부동산투자이민제 대상을 인천경제자유구역 미분양 주택으로 확대 방안을 논의한다. 협의회 후 법무부는 부동산투자이민제 고시 내용 일부를 변경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이런 송도 국제도시 내에서도 중심권인 국제업무단지 내에 ‘송도 더샵 마스터뷰’를 분양한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4층, 17개동 전용면적 72~196㎡ 총 1,861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실입주자들에게 인기 있는 72㎡와 84㎡가 주력 평형이다.
아파트는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국제 규격 축구장 대비 최대 1.8배 크기의 오픈 공간을 조성해 최고 수준의 영구적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광활하다.
단지는 국제업무지구 내에 조성됐다. 국제업무지구는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대우 인터내셔널 등 글로벌 기업은 물론, 동북아트레이드 타워 및 특급호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에 롯데마트가 있어 쇼핑이 편리하고, 향후 대규모의 롯데몰이 예정돼 있어서 생활환경은 더욱 좋아질 예상이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지정 선택에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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