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화문 광장 북측 유턴차로가 11일 오후 1시부터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준비로 통제되고 있다. 제단과 무대 시설물 설치를 위한 부분적인 교통통제가 단계적으로 시작되고 15일 오후 7시부터 광장 주변 모든 차로가 통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