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짧다고 걱정했다면 오산이다. 이번 추석은 대체휴일제가 첫 적용돼 연휴가 닷새로 늘어났다.
추석 하루 전인 오는 9월7일이 일요일인 탓에 원래 연휴 마지막 날인 9일(화요일)의 다음날까지 대체 휴일로 지정됐다. 이를 추석 연휴 첫날인 6일까지 포함하면 총 닷새다.
대체휴일제는 공휴일과 일요일이 겹치면 이어지는 평일 하루를 더 쉬는 제도이다. 그러나 강제성이 없는 탓에 각 기업 대표의 선택에 따라 휴일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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