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박과의 덩굴식물로 표면에 돌기가 많아 못난이 채소처럼 보인다. 하지만 비타민C가 풍부해 여름철 피로회복에 탁월하다. 식물성 인슐린이 다량 함유돼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다.
여주는 볶아서 요리해도 비타민C 파괴가 적기 때문에 볶음 요리에 제격이다. 무더운 날씨에는 차가운 요구르트와 함께 갈아 마시는 것도 별미다.
이번에 이마트가 선보인 여주의 가격은 1㎏에 8800원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