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추석 선물 세트 이미지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이 호텔 레스토랑들의 대표 상품들을 선별해 담은 프리미엄 선물 세트를 9월 4일까지 판매한다.
이번 추석 선물 세트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총주방장과 소믈리에, 페이스트리 쉐프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엄선해 구성했다.

대표적인 상품은 호텔의 시그니처 바인 더 그리핀 바에서도 판매하는 히비키, 하쿠슈, 야마자키 등 최고급 싱글몰트 위스키 세 종류로 구성된 이스트게이트 햄퍼(100만원)와 달콤한 아몬드 초콜릿이 히비키 17년산과 함께 구성되어 있는 위스키 앤드 초콜릿 햄퍼(36만원) 등 위스키 셀렉션, 그리고 호텔 소믈리에가 직접 선별한 다양한 와인 상품인 소믈리에 셀렉션이다.


트러플 파스타와 일빠소 와인이 포함된 프리미엄 고메 세트, JW 메리어트 고메 햄퍼(75만원)와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BLT스테이크의 드라이에이징 스테이크를 가정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BLT스테이크 셀렉티드 미트 햄퍼(60만원)도 있다.

이밖에도 와인과 환상적인 마리아주를 만들어 내는 치즈와 브루스게따 소스 등이 담긴 타볼로24 햄퍼박스(30만원), 쿠키와 TWG 티박스, 시그니처 초콜릿 등으로 구성된 서울 베이킹 컴퍼니 햄퍼 바스켓(16만원) 등이 준비되어 있다.

추석 선물 세트는 모두 특별 제작된 JW 메리어트 그리핀 박스 또는 바스켓에 담겨 포장된다. 또한 원하는 선물을 담아 구성할 수 있도록 JW 메리어트 그리핀 박스(3만원~5만원)만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다.


추석 선물 세트는 4개 이하 예약 주문 시 전체 금액을 결제해야 하며, 5개 이상은 전체 금액의 50%를 선결제해야 한다. 전화 및 현장 예약 주문은 8월 4일부터 한 달 간 이루어지며 배송은 8월 22일부터 진행된다. 직접 예약 및 구매는 호텔 2층의 햄퍼 세일즈 센터 데스크에서 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