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A' 성적표를 받은 반도건설이 오는 9월 양산신도시와 대구, 동탄2신도시 등에서 다시 한번 대규모 분양에 나선다.

반도건설의 9월 첫번째 분양은 ‘남양산역 반도유보라 6차’로 시작된다. 남양산역 반도유보라 6차는 양산신도시 물금택지지구 15블록에 지하 2층, 지상 29층 총 11개동 규모(전용면적 59~87㎡ 827가구)로 구성된다. 도보를 통해 양산신도시가 자랑하는 장점을 누릴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부산도시철도 2호선 남양산역은 물론 양산시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양산천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 또 단지 앞에 석산초등학교와 중학교(예정)가 있어 입주민들 자녀의 등하교가 가깝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상업지구와 농수산물 유통센터 등으로 생활 편의도 뛰어나다.

반도건설은 분양열기가 뜨거운 대구지역에 '교육특화 아파트'를 잇따라 선보인다. '대구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대구 국가산단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대구 달성2차 산업단지에 전용면적 68~84㎡ 의 813가구로 구성된다. 대구국가산업단지는 대구 최초의 국가산업단지로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 1120만㎡ 규모로 조성되며, 반도건설은 이 지역의 최초의 민영 아파트로 분양을 진행한다.

9월 분양의 대미를 장식하는 '동탄2시범단지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4.0'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5블록에 전용면적 84~96㎡의 740가구로 구성될 예정이다. KTX 동탄역을 비롯해 복합화초등학교(초9)와 초·중·고 교육벨트를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편의시설은 단지 내 상가인 '카림애비뉴 동탄'을 통해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