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트 브랜드 다이치(www.babyseat.net)가 베페 매거진과 함께한 카시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는 다이치 카시트를 타고 방긋 웃고 있는 유아와 편안한 모습으로 의자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아동의 모습이 함께 공개되었다.
화보 속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태울 수 있는 다이치의 ‘퍼스트세븐 오가닉 탠저린(First7 Organic Tangerine)’ 제품으로, 3중구조의 헤드레스트가 아기의 머리를 더욱 안전하게 보호해 ‘흔들린 아기증후군(Shaken Baby Syndrome)’을 예방해준다.

여기에 100% 오가닉 순면 소재 커버로 아기 피부까지 생각했다는 업체의 설명.


한편 모델인 라일리(좌측)가 쓴 보넷과 핑크 컬러 레오파드 무늬 상하의는 모두 ‘키시키시(Kissykissy)’, 핑크색 슈즈는 ‘팁토이조이(Tip Toey Joey)’이며, 매튜(우측)는 상의는 ‘펜디 키즈(Fendi Kids’), 팬츠는 ‘봉쁘앙(Bonpoint)’, 슈즈는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를 착용했다.

이 화보는 이번 코엑스 베페에서 배포되는 베페 매거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제공=베페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