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친구와 대화’(62%)를 위해 간다는 응답이 커피전문점 방문 목적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음료를 마시기 위해(22%), 혼자만의 시간을 위해(7%) 공부. 업무 (5%)가 그 뒤를 따랐다.
또, 친구를 기다릴 때 스마트폰으로 카카오톡, 페이스북, 쇼핑 검색으로 시간을 때운다고 답해, 이젠 커피 전문점이 21세기 형 ‘수(手)다방’으로 변신 중이었다.
‘방문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장분위기(56%)가 1위였고 이어, 가격(9%), 브랜드(6%), 종업원의 친절도 (3%)순이었다. ‘방문시 매장음악을 듣는가?’라는 질문에는 듣는다(79%)가 듣지 않는다(21%)였다.
‘방문시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매장분위기(56%)가 1위였고 이어, 가격(9%), 브랜드(6%), 종업원의 친절도 (3%)순이었다. ‘방문시 매장음악을 듣는가?’라는 질문에는 듣는다(79%)가 듣지 않는다(21%)였다.
또, ‘매장음악이 방문을 결정하는가?’ 라는 질문에 그렇다(84%)가 그렇지 않다(17%)에 비해 3배이상 많았다. 이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분위기’가 고객들의 발목을 잡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날씨에 따른 선곡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비가오는 날’에는 팝송(32%), 가요(22%), 뉴에이지(18%), 클래식(14%), 재스(9%) 순으로 나타났다.
날씨에 따른 선곡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응답자들은 ‘비가오는 날’에는 팝송(32%), 가요(22%), 뉴에이지(18%), 클래식(14%), 재스(9%) 순으로 나타났다.
반면, ‘화창한 날’에는 팝송(43%), 가요(42%), 뉴에이지와 클래식이 (3%), 일렉트로니카(2%)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는 날씨가 고객들의 감성에 자극을 줘 매장 방문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 된다.
이번 조사에 대해 샵캐스트 이정환 대표는 “매장 방문시 소비자들은 인테리어, 매장음악, 조명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그 중 매장음악은 매장의 특성과 가치를 가장 잘 전달하면서 듣는 이의 구매욕은 물론이고 감성까지 자극하는 매체로 활용된다”라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 대해 샵캐스트 이정환 대표는 “매장 방문시 소비자들은 인테리어, 매장음악, 조명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며 “그 중 매장음악은 매장의 특성과 가치를 가장 잘 전달하면서 듣는 이의 구매욕은 물론이고 감성까지 자극하는 매체로 활용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