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째 열린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에는 국내 LED분야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삼성전자·LG이노텍·동부라이텍 등)과 중견기업(삼진엘엔디·씨티엘·한전KDN 등), 광주소재 LED중소기업(네오마루·에이팩·포에프·티케이일렉트로닉스 등)이 참석해 LED보급 확대 및 적용방안, 유망기술 연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내외 시장정보 공유와 민간부분 LED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LG이노텍 안형전 차장이 'LED패키지모듈 및 패키지 적용 방안'에 대해, 네오마루 장근섭 팀장이 '국산화 LED 패키지 확대 및 민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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