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산업진흥회(회장 이재형)는 지난 22일 대전 제이뷔페 회의실에서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내 LED분야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목적으로 서울․경기 지역 LED분야 대․중견기업과 광주지역 소재 LED분야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올해 3회째 열린 '대·중견·중소기업 간담회'에는 국내 LED분야에서 손꼽히는 대기업(삼성전자·LG이노텍·동부라이텍 등)과 중견기업(삼진엘엔디·씨티엘·한전KDN 등), 광주소재 LED중소기업(네오마루·에이팩·포에프·티케이일렉트로닉스 등)이 참석해 LED보급 확대 및 적용방안, 유망기술 연계 운영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국내외 시장정보 공유와 민간부분 LED시장 활성화 방안 모색에 대해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LG이노텍 안형전 차장이 'LED패키지모듈 및 패키지 적용 방안'에 대해, 네오마루 장근섭 팀장이 '국산화 LED 패키지 확대 및 민수시장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