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은 현재 소방차량 10여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화재는 폐기물 보관소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다행히 지금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K케미칼 울산공장은 지난 5월 위험물 저장탱크에서 청소작업을 하던 협력업체 직원 4명이 질식하는 등 안전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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