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원동 아파트 107.6㎡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615-1번지 개포한신 아파트 103동 401호가 경매 나왔다. 영희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4개동 36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1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4층으로 남향이며 107.6㎡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원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영희초, 중동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늘푸른공원과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7000만원에서 7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7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3-32780

성수동 아파트 117.17㎡
1회 유찰 5억6000만원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835번지 성수동롯데캐슬파크 아파트 103동 2201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2호선 성수역 북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604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3년 9월에 입주했다. 25층 건물 중 22층으로 남서향이며 117.17㎡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아차산로, 성수이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경동초, 경일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서울숲공원과 롯데백화점, 건국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7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5건, 가압류 7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6억2000만원에서 6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6000만원에서 5억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1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4-660

정자동 아파트 101.85㎡
1회 유찰 4억4000만원


성남 분당구 정자동 111번지 한솔마을 LG 아파트 205동 1202호가 경매 나왔다. 한솔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598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5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동향이며 101.85㎡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정자로, 돌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한솔초, 내정중, 한솔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봉우재공원과 분당서울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4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3건, 가압류 4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5억원에서 6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15일 성남지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4-9917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추석합본호(제347호·제348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