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전기안전공사로부터 매달 1회씩 현장 가설전기시설물의 안전진단을 받게 된다. 전기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전기시설관리를 강화하고 근로자에 전기안전교육을 철저히 하는 등 안전수칙도 준수해야 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매달 정기검사를 받는 것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나 시민과 근로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소명의식으로 이번 협약식을 체결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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