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양산 1순위 최고 경쟁률로 311가구 공급을 마감한 양산 ‘양우내안애’ 3차 계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한다. 지정계약 첫날 이미 계약률이 70%를 훌쩍 넘어섰기 때문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양산신도시 최초로 청약 당첨자에서 100%에 계약마감을 예상하고 있다.

1순위 청약에서 떨어졌다며 “3차에 대한 미련을 접고 9월 분양예정인 5차에 다시도전 할 예정”이라며 발길을 돌린 사람도 있다고.


양우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당첨자 발표일 이후 견본주택에 걸려오는 대부분의 문의전화가 5차 분양 관련이어서 3차의 폭발적인 관심이 이렇게 5차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9월19일(금요일) 개관을 목표로 견본주택 2층에 준비 중인 양우내안애 5차는 낙동강 조망권을 확보했다. 인근에 187만 3천㎢ 규모의 생태공원, 축구장, 자전거길 등이 있는 생태 힐링공원인 황산문화체육공원이 위치해 쾌적한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양산신도시에 공급된 많은 아파트 단지 중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으며 새롭게 등장한 5-bay 평면이 5차에서는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공급될 예정이다.


양우내안애 견본주택은 남양산역 1번 출구에 위치했으며 양우내안애 5차는 9월 중순 오픈 예정이다.
분양문의: 1599-5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