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타트 희망의 집짓기 활동은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복지향상을 위해 자원봉사자들의 힘으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대한주택보증은 2006년부터 매년 해비타트 사랑의 집짓기 운동에 참여해 왔다.
그동안 총 29억2000만원을 후원해 온 대한주택보증은 지난해부터 후원규모를 확대해 경남 진주시 팔미마을에 10개동 40가구 규모의 ‘KHGC 해비타트 타운’ 건립을 지원하고 있다.
‘KHGC 해비타트 타운’은 현재 총 7개동 28여가구에 대한 건축이 대부분 완료됐으며 2016년 준공될 예정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선규 사장은 “대한주택보증의 이름으로 건축되는 해비타트 타운에 우리 봉사단이 힘을 보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참여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의 확대로 나눔 가치의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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