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6개 기관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국민연금공단은 17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진행된 ‘제27주년 공단 창립기념일 행사’에서 신한카드 등 6개 기관과 협력적 사회공헌 실천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서는 최광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차흥봉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이호경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 위성호 신한카드 대표이사, 신응환 농협은행 카드분사장, 강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등 6개 기관 CEO가 참석하여 저소득 연금수급자 물품지원 등 사회공헌 업무를 상호 협력하여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공단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부 3.0시대에 맞춰 기관 간 신뢰와 협력 증진으로 사회적 책임실천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는 발판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나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