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거래된 광주지역  최고·최저가 아파트는 어디일까.

17일 이노근 새누리당 의원(서울 노원 갑)에 따르면 2011년부터 올 상반기까지 4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 중 10억원 이상은 9955건으로 서울이 8840건으로 전체의 88.79%를 차지했다.


10억원 이상 아파트는 광주는 2건(0.02%)이었으며 전남은 없었다.

광주지역 최고가 아파트는 ‘서구 갤러리’ 아파트의 한 가구(283.11㎡)로 11억7522만원(3.3㎡ 당 1370만원)에 거래됐다.

최저가는 ‘북구 오치동아파트’의 한 가구(57.19㎡)로 2400만원(3.3㎡ 당 138만원)이었다.


전남지역 최고가는 ‘목포 한라비발디’의 한 가구(159㎡)로 6억8000만원(3.3㎡ 당 1410만원)이었으며, 최저가는 ‘고흥 뉴코아 아파트’의 한 가구(22.68㎡)로 450만원(3.3㎡당 65만원)으로 나타났다. 고흥의 이 아파트는 전국 최저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전국 최고가 아파트는 지난 1월 거래된 서울 ‘강남 마크힐스’의 한 가구로 192.86㎡로 가격은 65억원(3.3㎡ 당 1억1222만원)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