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강남구 수서동 708번지 삼익 아파트 404동 1403호가 경매 나왔다. 세종고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5개동 645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향이며 84.48㎡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밤고개로, 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수서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수서초, 수서중, 세종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소액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6억원에서 6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6000만원에서 4억2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2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4-7880
신천동 아파트 134.16㎡
1회 유찰 8억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11번지 장미3차맨션 아파트 1동 1003호가 경매 나왔다. 잠동초등학교 동측 인근에 소재한 2개동 1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9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동향이며 134.16㎡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올림픽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잠동초, 잠실여중, 잠실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잠실한강공원과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8억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 압류 3건, 가압류 1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매각물건명세서상 대항력없는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10억원에서 1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9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4-2420
신정동 아파트 56.76㎡
1회 유찰 3억400만원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6번지 목동신시가지 아파트 1211동 406호가 경매 나왔다. 신서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13개동 4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8년 10월에 입주했다. 5층 건물 중 4층으로 북동향이며 56.76㎡의 구조로 방이 2개다. 목동로, 목동동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계남초, 신서중, 목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계남근린공원과 현대백화점, 이대목동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8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사항증명서상 저당권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3억7000만원에서 4억1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원에서 2억4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0월1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9계다.
사건번호 14-553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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