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에 소속된 전국 500개 이상 회원사를 대상으로 9월 주택사업환경지수를 조사한 결과, 134.7로 전월대비 9.9포인트 상승했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이 잘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는 뜻이다.
주택사업환경지수는 주택경기실사지수(HBSI) 중 하나로 주택사업에 관련된 경기실사지수다.
하지만 광주지역은 115.8로 전월대비 12.4포인트 하락, 전남은 100.0으로 전월대비 12.5포인트 하락했다.
반면 서울은 143.3으로 전보다 13.3포인트 오른 것을 비롯해 경기 152.1(21.2포인트), 인천 130.4(5.9포인트) , 충북 114.3(4.5포인트), 충남 128.6(9.5포인트), 대전 112.1(4.6포인트), 대구 115.6(2.6포인트), 부산 122(3.6포인트) 등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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