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타워 조감도./사진제공=강일건설
강일건설은 평택시 비전동 소사벌지구에 '강일타워' 상가를 분양한다.
강일타워는 연면적 3308㎡ 부지에 지상 3층 규모의 상가로 총 21개 점포로 이뤄졌다.

소사벌지구에서는 유일하게 중도금이 없는 계약조건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부담을 낮췄고, 분양가도 3.3㎡당 2000만원대로 실투자금 1억~2억원으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강일건설 측의 설명이다.

또한 95.6% 높은 전용률을 자랑하며 전용면적에 비례해 주차장(72개) 지분도 분양자에게 배분해 별도의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했다.


강일건설 관계자는 "강일타워는 시행사인 강일건설이 분양까지 맡아 투자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며 "풍부한 배후세대와 중도금 없는 계약조건, 합리적인 분양가로 이미 유명 프랜차이즈업체에서 입점 의향을 밝혔다"고 말했다.

현재 강일타워는 지난 7월 건축 및 착공허가를 마치고 내년 1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