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이 상한가로 치솟았다.

2일 오전10시10분 현재 오리콤은 가격제한폭(14.89%)까지 오른 36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그룹 게열의 광고회사인 오리콤은 전날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의 장남인 박서원 빅앤트인터내셔널 대표를 최고광고제작책임자(CCO)로 영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