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회차에 이어 또 한번…반포 미래가치와 대림산업 아크로(ACRO)브랜드의 결과
▶ 오는 13일(월) 당첨자발표,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간 계약진행
최고급 아파트로 분양 이전부터 강남 큰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가 청약 대박을 기록했다.
서초구 반포동의 신반포 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는 강남 한강변에 10년만에 생기는 아파트다.
강남 재건축 블루칩으로 손꼽히는 이 아파트가 지난해 1회차 분양성공에 이어 2회차까지 성공하면서 ‘반포’의 뛰어난 입지적 가치가 재증명됐다. 이에 래미안퍼스티지, 반포자이와 함께 명실공히 부촌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졌다.
이번 결과는 대림산업의 최고급브랜드 아크로(ACRO)와 관련해 명품설계와 최고급 마감재, 차별화된 커뮤니티가 수요자들에게 통했다는 평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반포일대는 강남 내에서도 교육, 교통, 문화, 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곳으로 최적의 생활인프라를 갖춘 곳이다. 또, 한강을 끼고 있어 한강프리미엄을 톡톡히 누릴 수 있는 동네이다. 특히, 자사고인 세화여고와 강남유일 사립초등학교인 계성초 외 세화고, 반포초•중 등 막강한 학군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반포 '아크로리버 파크' 2회차는 명문학교들 바로 옆에 생기는 데다 한강변과 접해있어 입지적 가치가 매우 높다.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ㆍ서래섬, 반포종합운동장을 가까이서 이용할 수 있어 조망권 및 쾌적성이 뛰어나다.
센트럴시티, 신세계백화점, 뉴코아백화점 등 쇼핑시설 및 국립 중앙도서관, 예술의 전당, 서울성모병원, JW메리어트호텔 등 우수한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마련돼 있다. 도보 5분 거리의 9호선 신반포역을 비롯해 3ㆍ7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이 근처에 있으며, 반포대교,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교통도 매우 편리하다.
아크로리버 파크는 지하 3층~지상 38층 15개 동 총 1,612가구의 대단지로 이번 2회차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59~164㎡, 213가구다. 특히, 2회차의 경우 조합원 물량이 적고 1회차 분양 때보다 한강 조망 및 로얄층 비율이 높다. 거실과 주방, 복도의 바닥과 벽은 고급대리석으로 마감됐고 독일산 수입주방가구와 하이브리드 전기쿡탑이 설치되는 등 명품에 걸맞게 고급화했다.
장우현 분양소장은 “청약결과 발표 후 계약관련 전화문의 및 방문상담이 급증하고 있다” 며 “2회차 때는 상위 1%를 타깃으로 한 ‘VVIP’ 마케팅을 하면서 1회차때 보다 가수요를 줄이는데 주력했고, 실제 계약 상담자 대부분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한 고액자산가들이 많았던 것으로 파악돼 조기계약 마감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분양가는 입주 5년 차를 맞은 래미안 퍼스티지의 현재 매매가 수준으로 3.3㎡당 평균 4,000만원 초반 대다. 전용면적 59㎡ 분양가는 8억 4900만~10억 5000만원대며, 가구 수가 가장 많은 84㎡는 11억 8000만~15억 4500만원 선이다. 여기에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돼 수요자 부담을 낮췄다.
당첨자는 오는 13일(월) 발표되며 20일(월)부터 22일(수)까지 사흘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 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마련되어 있다. 입주 시기는 1회차와 같은 2016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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