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겅퀴로 알려진 밀크시슬은 국화과 식물로 약 200년 전부터 유럽에서는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 오던 식물이다.
밀크시슬 간세포의 재생을 촉진시키고 글루타치온 생성을 증가시켜 간의 해독기능을 돕고 유해물질로부터 간세포를 보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간에 좋은 복합 밀크시슬’은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밀크시슬 추출물 260㎎과 함께 체내 에너지 대사와 생성을 돕는 비타민 B군을 함유하고 있다.
또 헛개나무, 영지버섯 추출물 등 프리미엄 부원료 6종을 더해 기능성을 높였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간에 좋은 복합 밀크시슬은 피로와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모든 현대인에게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라며 “회식 등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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