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빠레뜨 측은 제2롯데월드몰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면서 입체적인 구조의 모던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핸드백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더해 디자이너 조이 그라이슨의 도시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세련되고 시크한 스타일의 핸드백 브랜드 'GRYSON'를 비롯해 톡톡 튀는 컬러감과 유니크한 패턴이 매력적인 'TRIBECA', 커스텀쥬얼리 브랜드 'SALUT DE MIEL', 스페인의 신발 브랜드 'EVA VS. MARIA', 구조적인 쉐입과 소재의 믹스가 인상적인 'LAMAT' 등 디자이너 브랜드의 상품도 함께 구성했다.
한편 ‘모스트 바이 라빠레뜨’의 상품은 30만원 후반에서 50만원 후반 대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미지제공=라빠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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