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에 설치될 서울지하철 5호선 미사역(예정)의 위치가 확정됨에 따라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토지이용계획 변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토지공급에 나서게 됐다.
공급예정인 상업용지는 미사역을 중심으로 한 중심상업용지와 미사대로변의 일반상업용지다.
전자입찰 방법으로 공급될 예정이며, 가격은 위치와 면적에 따라 48억원부터 547억원까지 다양하다.
미사강변도시의 아파트 분양현황 보면 LH에서 공급한 아파트(12개단지)는 대부분 분양이 완료됐으며 올해 공급한 7블록과 8블록은 1순위에서 전평형이 마감됐다. 또한 대우 등 민간 건설사가 분양한 4개 단지도 대부분 분양이 완료됐으며, 최근 GS 자이가 21블록 분양중이다.
LH 관계자는 “지난달 공급한 미사 A8블록 공공분양아파트 최고경쟁률이 20.5대 1이었다”며 “9·1부동산대책에 따른 공공택지 감소에 따라 미사강변도시의 가치는 더욱 높아지고 있고 뛰어난 입지로 수도권 동부 최고의 신도시로서 성공이 보장되는 지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사항은 공사 토지청약시스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하남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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