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가 살포한 전단은 과일 상자 크기에 상자 1개에 담겼다. 이 상자는 헬륨 가스를 채운 풍선 한개에 실려 살포됐다.
앞서 박 대표 등 3~4명의 일행은 이날 파주 일대에서 다른 민간단체 들과 대북 전단 살포를 시도했다.
그러나 전단 살포가 지역 주민들과 전단 반대 측 단체들에 의해 무산될 것으로 보이자 준비된 전단 일부를 따로 들고 나와 별도로 김포 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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