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27일 오전 서울 상일동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삼성엔지니어링과의 합병을 승인했다.

삼성중공업 대 삼성엔지니어링의 합병 비율은 1대 2.36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