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공은 광주·전남 모두 증가했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4년 3분기 건축 인허가 통계자료’에 따르면 광주지역 건축허가는 1036동으로 지난해 3분기 1196동에 비해 줄어들었고, 전남은 4178동으로 지난해 3분기 3759동에 비해 증가했다.
착공은 광주가 879동으로 전년 같은 분기 894동보다 감소했고, 전남은 3874동으로 전년 같은 분기 3613동보다 증가했다.
준공은 광주가 1015동으로 지난해 3분기 968동에 비해 증가했고, 전남도 4027동으로 전년 같은 분기 3986동에 비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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