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현장은 서울 강남구 자곡동 강남보금자리지구에 공급한 오피스텔 ‘강남 지웰홈스’ 로 전용면적 20~50㎡ 653실 지상 10층 2개동 규모다. 덴마크의 세계적인 건축설계사인 ‘JDS Architects’ 와 손잡고 건물 전면부에 테라스를 도입해 혁신적인 상품특화를 연출했다. 특히 ‘강남 지웰홈스’는 신영의 계열사인 신영에셋이 지난 3월 주택임대관리업 등록 후 최초로 서비스를 적용하는 현장이다.
두번째 현장은 전남 여수 웅천택지개발지구 ‘여수 웅천지웰 3차’ 아파트로 84~101㎡ 9개동 총 672가구 규모다. 2010년에 입주한 1차(1084가구)와 2013년 입주한 2차(614가구)를 합쳐 전체 2370가구 규모로 여수지역 내 최대 단일 브랜드 주거타운을 형성했다. 다도해를 품은 그림 같은 국내 최고 수준의 해상 조망권을 확보한 여수지역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 잡았다.
신영 채정석 이사는 “두곳 모두 디벨로퍼의 상품기획력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현장으로 인정받고 있어 자긍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상품개발에 주력해 국내 디벨로퍼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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