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철도노선은 경전선(동송정~순천), 여천선(덕양~적량), 광양제철선(황길~태금) 등이다. 현재는 철도교통관제센터에서 열차운행 확인 및 집중제어를 하지 않고 각 역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는 구간이다.
철도공단 관계자는 “이번 공사가 완료되면 호남지역 전 구간을 철도교통관제센터(구로·대전)에서 열차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 및 집중제어가 가능해져 열차 추돌과 차량 고장 등 안전사고 예방과 장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철도교통관제센터 = 운행 중인 열차를 한곳에서 집중 감시 및 제어하는 센터.
궤도회로 = 열차의 위치를 검지하기 위해 레일을 이용해 전기적 회로로 만든 것.
자동폐색 = 궤도회로 상의 열차 유무를 검지해 신호기를 자동으로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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