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이클 전문 브랜드 '마빅(MAVIC)'의 국내 공급사인 아머스포츠코리아(대표 최삼규)가 2015년형 신제품 휠셋 출시를 기념해 8일 오전 8시 청평역에서 '마빅 라이딩 데이(the day of yellow)'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이번 행사에서 휠셋 최상급 모델인 'CCU'를 비롯해 'Cosmic Carbone 40 T'와 'R SYS sSLR' 3가지 제품을 테스해볼 수 있다. 휠 성능 테스트와 함께 서울시청사이클선수단이 원포인트 레슨을 재능기부 한다.
라이딩 코스는 청평역에서 출발해 쁘띠 프랑스를 거쳐 호명산 아시안게임 기념비까지 총 23km 구간이다. 언덕이 많은 코스이기 때문에 엘리트선수들의 라이딩 레슨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사이클을 즐기는 남녀 20세 이상이며, 선착순 30명(개별 통보)이다. 라이딩 참가자들은 마빅의 대표 색상인 노란색 의류나 자전거 액세서리를 착용하거나 장착해야 한다.
참가 접수 및 자세한 내용은 아머스포츠코리아 블로그(http://blog.naver.com/amerkorea/220170357569)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이밖에 스포츠푸드 아이엠프로틴을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한다. 또한 베스트 드레서상, 베스트 라이더 상 등의 이벤트 행사도 마련한다.
아머스포츠코리아 김묘연 부장은 "세계적인 사이클 선수들이 사용하는 마빅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마빅의 신제품 휠셋 성능을 체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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