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삼성화재는 이 부회장이 지분 총 4만4000주를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10일 1만주를 취득했다.
이어 11일 1만4000주, 12일 1만주, 이날 1만주를 매입했다. 이 부회장의 삼성화재 지분율은 총 0.09%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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