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업체 YBM에듀케이션의 YBM PINE 사업본부(www.ybmpine.com)는 지난 11월 15일 임직원 일동이 영등포 쪽방촌을 방문해 인근 거주민에게 방한 의류를 직접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날 YBM에듀케이션 임직원 20여명은 영등포구 영등포동에 위치한 쪽방촌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과의 따뜻한 만남의 시간을 갖고 추운 겨울을 대비해 500벌의 방한 의류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방한의류는 2500만원 상당으로, YBM 에듀케이션 PINE 사업본부 산하의 주니어 프로그램인 PSA, GATE, Appletree, Learning Tree의 임직원들이 함께 마련했다.

조은숙 YBM에듀케이션 대표이사는 “올해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참된 의미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 기회를 발굴하여 YBM 에듀케이션이 나눔과 교육을 함께 실천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나눔 행사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다. 지난 해에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이불 500채를 기부한 바 있다.

<이미지제공=YBM 에듀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