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18일 5833억95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66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일반 콜 32종목과 일반 풋 29종목과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3종목과 풋 2종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상장으로 노무라금융투자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ELW 종목은 총 313개가 됐다. 기초자산 종목 수는 총 46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