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이 상생혁신센터와 함께 스타트업 성공 스토리를 창출한다.
2010년 설립된 SK플래닛의 상생혁신센터는 오픈 이노베이션센터, T아카데미, 테스트센터를 통합 운영하며 ▲아이디어 제안접수 ▲개발자 교육 및 육성 ▲개발공간·개발비 및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개발자와 동반 성장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서는 ▲고교생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인 ‘스마틴앱챌린지’ ▲예비 또는 초기 스타트업 교육·멘토링 프로그램인 ‘T아카데미’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101스타트업 코리아’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스타트업’ 등의 단계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SK플래닛은 또 최근 창조경제타운과 손잡고 대한민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했다. 잠재력과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성공스토리를 창출하기 위해 멘토링·네트워킹·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것.
특히 창조경제타운의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돼 SK플래닛 ‘101스타트업 코리아’를 통해 역량을 향상 중인 스타트업 ‘마이돌’은, 아이돌을 활용한 배경화면 서비스를 제공하며 출시 8개월 만에 앱 다운로드수가 최근 500만을 넘어서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마이돌은 SK플래닛과 창조경제타운의 지원을 꾸준히 받고 있으며 추후 SK플래닛의 축적된 스타트업 육성 노하우와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글로벌 서비스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SK플래닛은 지난해부터 글로벌 스타트업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K스타트업’에 참여해 앱센터, 구글코리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등과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도약을 위한 다각도 지원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K스타트업 참가 5개팀을 구글, 페이스북, EA 등 미국 실리콘 밸리 입주기업에 보내 관계자들과 네트워킹·멘토링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를 통해 K스타트업 프로그램 출신이자 ‘비론치2014 스타트업 배틀’ 우승팀인 ‘친친’(대표 빅터 칭)은 실리콘밸리 방문 중 현지 투자자의 투자 약속을 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K스타트업은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전문가를 한국으로 초청해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관련 동향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파이어사이드 챗’(Fireside Chat)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SK플래닛 CEO 및 임직원이 참가하는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SK플래닛 상생혁신센터는 앞으로 창조경제혁신 센터 등과 연계해 마이돌, 친친 등 가능성이 보이는 스타트업을 지속적으로 육성·발굴할 계획이다.
김두현 SK플래닛 커머스기획실장은 “그동안 가능성을 가진 스타트업을 상생혁신센터의 우수한 멘토링, 네트워킹, 교육 프로그램 등으로 지원해 창의적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왔다“며 “앞으로도 스타트업 지원 및 육성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대한민국 창조경제 확산에 선도적으로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5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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