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아동 고객들과 모델들이 다양한 크리스마스 용품과 완구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전국 140개 점포에서 130여 종의 크리스마스 용품을 1000원부터 판매하고 11월 24일과 25일 이틀 간 홈플러스 온라인몰을 통해 크리스마스 완구 사전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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